생태여행지

음려수

최고관리자 0 80 2020.10.26 22:02
‧ 위치 : 하례리 854번지 일대 냇가
‧ 유래와 현황 : 옛날(1800년경) 경주김씨 입촌 조가 살았던 하례리 854번지 근방 냇도로 당시 음료수를 길어다 먹던 물도로 음물(음수)도라 하였다. 이곳은 트레킹코스의 마지막으로 보여주는 최고의 절정구간으로 2018년도 가뭄이 들어 깊이 5m 폭 20~30m의 소가 마른적도 있었다. 1980년대까지만 해도 이곳은 근처에 사는 어린학생들에게는 수영장 같은 곳이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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